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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로나 이지만 이민 관심은 그대로
2020-06-26 12:2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3
첨부파일 : 0개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로 인해 캐나다 입국제한이 생기면서 기존 캐나다에 입국하여 유학을 하거나 일을 시작하여 최종적으로는 영주권을 취득하려는 사람들의 계획에 큰 차질이 생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세계 각국의 피해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기존 캐나다 이민 희망자들의 캐나다 이민에 대한 의지는 그대로 인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최근 WES(World Education Services)라 불리며 이민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ECA라는 학사인증을 발급하는 기관으로 알고 있는 기관에서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총 4,615명의 응답자중 38%가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캐나다 이민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였으며 57%는 기존에 캐나다 관심이 있던 응답자이고 캐나다 이민에 대한 관심은 변함이 없다고 조사되었습니다.
해당 설문조사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한창인 4월중에 조사되었으며 이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어느정도 진정이된 현재 6월에서 보는 시점에서는 보다 많은 외국인들이 캐나다 이민을 희망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38%에 해당되는 국가로는 필리핀, 중국, 나이지리아 국가의 응답자가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57%에 해당되는 응답자 중에는 영국, 미국, 인도, 프랑스 등이 주요 응답자의 국적이였습니다.



 

현재 캐나다 이민의 경우 코로나로 인해 서류 프로세싱 기간이 기존보다 길게 소요가 되고 있습니다.
기존에 발표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5%가 코로나로 인하여 캐나다 이민을 진행하기 위한 계획을 나중으로 미루고 있으며 42%의 응답자는 기존에 계획했던 캐나다 이민을 그대로 진행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대부분의 캐나다 이민 희망자의 경우 캐나다 이민을 그대로 진행하길 희망하고 있으나 개인의 관점에 따라 캐나다 이민을 진행하시는 시기에 대한 차이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캐나다 입국제한이 6월 30일까지로 계획이 되어있으나 해당 입국제한 기간이 추가 연장이 될 경우 캐나다 이민 희망자들의 이민계획이 변동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