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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고용창출 최대 기여자 - 이민자 기업, 새 이민자들
2019-05-03 17:50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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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이민자 기업이 창출하는 일자리는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고, 고성장하는 추세라고 하여 이민에 대한 캐나다의 개방정책을 더욱 뒷받침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민자 소유 기업은 캐나다 통계청의 새로운 연구에서 캐나다 태생 소유주와 비교하여 2003 년과 2013 년 사이에 "일자리 창출의 과도한 분배"라고 말하듯 그 차이가 아주 심하게 날 정도로 높다고 합니다.

이 연구는 1980 년 이래 캐나다에 입국한 이민자들이 소유한 민간 기업을 캐나다 출신의 회사에서 구별해 내어, 조사한 것입니다.

이민자가 소유한 기업은 11 년 동안 민간 기업이 창출한 순수한 일자리의 25 %를 차지하는 것으로, 연구 대상 기업의 17 % 를 차지한 것으로 보아 상당한 기여를 한것으로 보입니다.

이민자 소유 기업은 2003 년에서 2013 년 사이에 약 400,000 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캐나다 기업보다 일인당 일자리 창출 평균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민자 소유 기업은 캐나다에서 태어난 소유주가 있는 회사보다 일자리를 창출 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의견을 보이면서, 이민자가 소유한 민간 기업도 캐나다 출신 기업보다 연평균 고용 성장률이 20 %를 넘는 고성장 기업의 1.3 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이민자 소유 기업의 대다수가 4 년 미만의 신규 기업이었던 것이 중요한 요인이라고 합니다.

"신흥 기업은 고용을 늘릴 가능성이 훨씬 큽니다. "신흥 기업은 총 고용 창출의 40.5 %를 차지했으나 총 실업률에서는 17 % 만 차지했습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고용 창출이라는면에서 "역동적"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노년층의 기존 기업보다 성장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민자 소유 기업들이 노령화됨에 따라 일자리 창출의 이점은 줄어들지만 그 연구는 "그 이야기의 끝은 아니다"라고 말하며, 이민은 많은 수의 진입 기업과 젊은 기업을 창업함으로써 민간 기업 부문의 고용 창출 역동성을 증가 시켰고 이로 인해 이민자 기업이 민간 기업 부문의 고용 창출에 과도하게 기여했다 "라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캐나다는 올해 3 억 9 천 8 백명에서 2021 년에 35 만명으로 늘어나는 이민자들을 받아들일 예정입니다.

이것은 현재 2013 년 까지의 데이터 파일이지만 이 정보는 "캐나다 경제에서 이민자 기업가의 역할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첫 걸음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통계청은 이러한 추세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천천히 변하고 최근 몇 년 동안 적용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활발한 이민자들의 근로활동

캐나다의 인구 고령화와 낮은 출산율로 산업 전반에 걸쳐 인력난이 갈수록 심해 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이민자들이 최대 근로활동 그룹으로 떠 오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연방통계청이 26일 발표한 관련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연말을 기준으로 2018년 캐나다 총인구는 3천7백31만4천4백4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52만8천4백21명이 증가한 것으로 이중 새 이민자들이 61%를 차지했습니다.

새 이민자에 더해 유학생과 임시 취업 외국인을 포함할땐 작년 인구 증가에서 외국태생 주민 비율은 80.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캐나다 태생 주민은 10만여명으로 인구증가분의 20% 미만에 그쳤습니다.

지난해 캐나다에 정착한 새 이민자는 모두 32만1천여명으로 1백여년만에 최다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인구증가와 인력난 해소를 위한 연방자유당정부의 이민 개방정책에 따라 오는 지난해를 포함해 2021년까지 1백30만명의 새 이민자가 들어옵니다. 올해 새 이민자 정원은 33만명선으로 이중 해외 전문인력 유치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는 급행이민(Express Entry)과 각주 정부 자체 이민프로그램(PNP) 등 경제 분야가 58%를 차지합니다. 연방정부는 오는 2021년까지 한해 이민정원을 총인구대비 1%선인 35만선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이같이 새 이민자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이들의 경제 활동 비중도 커지고 있습니다. 토론토의 경우, 새 이민자들이 15세 이상 근로활동 주민 10명중 5명을 넘어섰습니다. 이와관련, 통계청은 “토론토를 비롯해 전국 주요도시들에서 새 이민자들의 근로활동 비중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다”고 밝혔습니다.

통계청은 보고서에서 “근로활동 참여비율이 계속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새 이민자들의 경제 기여도는 더 중요해 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국적으로 15세 이상의 근로 참여 비율은 오는 2036년쯤엔 62%선에 그치고 온타리오주 를 제외한 지역 주요도시들에선 58%선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알버타주의 경우 2017년 72%에서 오는 2036년엔 71%로 떨어져 이민자들이 산업현장의 주요 인력자원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알버타주 캘거리와 에드몬턴의 경우는 외국태생 근로자 비율이 2017년엔 각각 31%선이였으나 2036년엔 43%로 높아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보고서는 “새 이민자들과 젊은층은 대부분 도시를 선택해 시골지역의 경우 노년층만 늘어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토론토와 몬트리올 등 주요 대도시는 새 이민자들이 몰려 인구고령화의 여파를 줄이는 역활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마운트 로열대학의 아뉴팜 다스 경제학 교수는 “새 이민자들은 상대적으로 일자리가 많은 대도시를 정착지로 선호하고 있다”며 “이에 더해 다양한 이민 커뮤니티가 자리잡고 있는 것도 한 요인”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출처: 캐나다 CIC NEWS/캐나다 중앙일보